BBQ는 지난해 7월 오클랜드 도심 퀸 스트리트에 1호점을, 10월에는 북부 파인힐 지역에 2호점인 알바니점을 각각 개점했다. 퀸 스트리트점은 오피스와 쇼핑시설이 밀집한 도심 상권 특성에 맞춰 396㎡, 80석 규모의 대형 다이닝 매장으로 운영되며, 최근 월 매출이 오픈 초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반면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한 알바니점은 59㎡ 규모로 테이크아웃과 배달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BBQ는 뉴질랜드와 피지에서 운영 중인 매장 경험을 토대로 향후 파푸아뉴기니 등 오세아니아 지역 내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