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나와 With ANNA’를 통해 넷째 임신과 현재 건강 상태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안나는 과거 삼중음성 유방암을 앓았으며, 현재 완전관해 판정을 받은 지 3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완전관해는 검사상 암의 징후가 발견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임신 결정 과정에 대해 안나는 신뢰하는 의료진과 충분한 상의를 거쳤으며, 의사로부터 임신해도 괜찮다는 확인을 받은 후 결정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을 받고 있으며 일상생활을 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넷째 출산은 한국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나는 2022년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지난 13일 유튜브를 통해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주호 아내 안나, 넷째 임신 관련 건강 우려에 직접 답해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넷째 임신 소식 이후 제기된 암 투병 이력에 따른 건강 우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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