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미국 오클라호마주 칙쇼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엘파소 치와와스와의 경기에서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이번 활약으로 김혜성의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69로 상승했다. 같은 경기에서 엘파소 소속 송성문은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오는 9월 메이저리그 확대 엔트리 시행을 앞두고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