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쿠키 사업 폐업 소식을 전했다. 김소영은 사업을 돌아보며 “사업 구조를 조금만 알았어도 쿠키 사업은 시작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많이 팔아도 적자였다”고 밝혔다. 적자의 원인으로는 정성을 들인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높은 인건비와 고급 재료 사용 등을 꼽았다. 김소영은 향후 음식을 직접 생산하는 사업은 하지 않겠다는 계획을 덧붙였다. 김소영은 2017년 퇴사 후 개인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해 왔으며, 최근에는 투자회사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방송인 김소영, 쿠키 사업 폐업…“많이 팔아도 적자였다”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직접 운영해 온 쿠키 사업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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