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메달리스트는 28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수현의 해외 팬미팅과 관련해 공식 주최사나 프로모터를 사칭하며 행사 계약을 제안하거나 계약 체결을 유도하는 사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김수현의 해외 팬미팅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정된 행사나 주최사는 없으며, 특정 업체나 개인에게 팬미팅 개최 권한을 부여한 사실도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의 공식 확인 없이 팬미팅 개최 권한을 주장하거나 계약이 완료된 것처럼 안내하며 계약금 및 보증금 지급을 요구하는 경우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수현은 최근 인도네시아 방송사 RCTI 창사 37주년 특집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으며,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배우 김수현 측, 해외 팬미팅 사칭 사기 주의 당부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최근 해외 팬미팅 주최사를 사칭해 계약을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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