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나와_ With ANNA'를 통해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이 같은 계획을 전했다. 그는 스위스에서 출산할 예정인지 묻는 질문에 이번에는 한국에서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안나는 한국의 산후조리원 시스템과 출산 후 산모에게 제공되는 지원에 대해 평소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또한 안나는 넷째 임신과 관련해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거쳤으며 건강 상태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받았다고 덧붙였다. 스위스인인 안나는 2015년 박주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22년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박주호 아내 안나, 넷째 한국서 출산 계획 밝혀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넷째 아이를 한국에서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을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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