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현재 리그 1승 1무를 기록 중이며, 개막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세비야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세비야전을 앞두고 다양한 선수 조합을 시험하며 전술을 점검했다. 현지 언론과 통계 업체는 이강인이 이번 경기에서도 선발 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강인은 앞서 말라가와의 개막전에서 교체 투입되어 데뷔골을 기록했고, 비야레알과의 2라운드에서는 선발로 출전했다. 이강인은 과거 발렌시아와 마요르카 소속 당시 세비야를 상대로 5번 맞붙어 1무 4패를 기록한 바 있으나, 이번 경기에서 커리어 첫 세비야전 승리와 시즌 2호골에 도전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세비야전 선발 출전 전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이강인이 오는 30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세비야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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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신화/뉴시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이강인이 19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 말라가와 경기 후반 25분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강인은 ATM 데뷔 결승 골을 터트렸고, ATM은 2-0으로 승리했다. 2026.08.20.](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21404596_web.jpg?rnd=20260820124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