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가수 비비가 '워터밤 2026'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비는 공연을 앞두고 3개월 전부터 식단 관리와 스트레칭 등을 병행하며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대기실에서 비비는 "돈값을 해야 한다"며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들을 무조건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공연 철학을 강조했다. 비비는 과거 워터밤 무대에서 선보인 퍼포먼스가 온라인상에서 확산하며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비비의 일일 매니저로 출연해 공연 현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