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는 이날 기후시민회의 전체회의에서 탄소중립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하며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은 시민 참여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이 서로 다른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경청해 대한민국 기후 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정책 권고안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기후시민회의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향후 3개월간 숙의 과정을 거친다. 이번 회의에는 180명으로 구성된 숙의참여단이 참여하며,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자원순환 강화, 기후 교육 및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성숙 국무총리, 기후시민회의 토론회 참석해 시민 참여 강조
한성숙 국무총리가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 열린 기후시민회의 토론회에 참석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 권고안 마련을 당부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