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쿠 전기자전거 이용 시 탄소중립포인트 4배 적립…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노력
지바이크 운영사 지쿠는 다음 달 30일까지 지쿠 공유 전기자전거 이용 시 탄소중립포인트를 4배 적립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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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이크 운영사 지쿠는 다음 달 30일까지 지쿠 공유 전기자전거 이용 시 탄소중립포인트를 4배 적립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사업의 일환이다.
새만금개발청은 군산그린에너지가 신청한 태양광 발전설비 개발행위허가를 승인했다. 솔베이실리카코리아와 에코앤드림의 공장 지붕을 활용해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고, 입주기업의 RE100 달성을 돕고 새만금의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공공기관이 국산목재를 활용하도록 하는 '국유림법' 개정안을 시행했다. 개정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은 목조건축 관련 연구개발 및 실증사업에 국산목재를 무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부동산원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10곳의 전문 수행기관이 150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253억원이다.
김대자 신임 이사장은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제1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기업 문제 해결, 조직 혁신, 미래 경쟁력 강화, 현장 체감도 향상 등을 통해 산단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일본 벤처캐피탈과 공동으로 '한일 딥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일본의 제플랜과 쓰바메BHB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 기업 간 협력 및 투자 기회 발굴을 목표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녹색 시장 선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후 위기 대응과 미래 전략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정부는 K-GX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지만, 관련 목표 간의 상충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중소 레미콘업계가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조달, 탄소중립, AI 전환 등 전략 모색에 나섰다.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제주에서 경영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업계 현안 점검 및 미래 경영전략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해 온실가스 총배출량은 0.9% 감소했으나, 산불로 인한 산림 흡수 기능 약화로 순배출량은 0.5% 증가했다. 정부는 2030 NDC 달성을 위해 향후 5년간 1억 4900만 톤을 추가 감축할 방침이다.
광명시가 180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에너지, 친환경 교통, AI 기반 재난 예측 등 4대 분야 스마트서비스를 연계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를 구축한다.
한국타이어가 금산공장에 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해 연간 6.66G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로 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29일 기후시민회의 토론회에 참석해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책 권고안 마련을 당부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ESG인증협회 주관 '2026 지속가능 ESG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충남도가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1차 이전에서 제외됐던 지역 특수성을 고려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공공기관을 충남혁신도시에 전략적으로 배치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LG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하고 11개 상장사의 이사회 의장을 독립이사로 전환하는 등 ESG 경영체계를 고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