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극한 기후 대응 위한 '기후위기 적응포럼'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지방기상청과 함께 13일부터 29일까지 '기후위기 적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후 변화로 인한 지역의 기후 위험과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 맞춤형 기후위기 적응 방향과 정책, 사업 과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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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지방기상청과 함께 13일부터 29일까지 '기후위기 적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후 변화로 인한 지역의 기후 위험과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 맞춤형 기후위기 적응 방향과 정책, 사업 과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9일 서울 도심에서 9·19 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중단과 기후 위기 대응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행진했다.
광명시가 180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에너지, 친환경 교통, AI 기반 재난 예측 등 4대 분야 스마트서비스를 연계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를 구축한다.
정부와 산업계가 7일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기후·대기 행동 실천 선언식을 열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29일 기후시민회의 토론회에 참석해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책 권고안 마련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