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는 지난해 tvN 드라마 '태풍상사'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를 통해 국내외에서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PM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준호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음악과 연기 활동을 통해 K-문화를 세계에 알릴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K-콘텐츠의 힘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이준호는 9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드라마 '바이킹'과 '주한이국대사관'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