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곽범이 추천한 게살국수 맛집에서 식사비를 걸고 가족들에게 가위바위보 선택을 맡기는 게임을 진행한다. 게임 도중 김준호는 딸이 선택한 답을 따르겠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으나, 홍인규는 "형은 딸이 없잖아"라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근 김준호와 김지민의 2세 성별이 아들임이 알려진 상황에서 해당 발언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후 멤버들은 김준호가 추천한 타이닝으로 이동하며 최다 독박자 벌칙을 논의했다. 유세윤은 '버려진 후궁' 분장을 제안했고, 홍인규는 여기에 '돼지 뇌'를 먹는 벌칙을 추가하자고 의견을 냈다.
김준호, '독박투어'서 미래의 딸 언급했다가 홍인규에 반박 당해
29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3회에서 김준호가 미래의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가 홍인규의 지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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