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장동민에게 머리 맡겼다가 ‘모발 이식’ 흔적 발견…‘티 안 나게 잘라줘’
홍인규가 장동민에게 머리를 맡겼다가 ‘모발 이식 수술’의 흔적이 드러나는 상황이 발생했다. 홍인규는 ‘티 안 나게 잘라 달라’고 부탁했고, 김준호는 그의 모습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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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규가 장동민에게 머리를 맡겼다가 ‘모발 이식 수술’의 흔적이 드러나는 상황이 발생했다. 홍인규는 ‘티 안 나게 잘라 달라’고 부탁했고, 김준호는 그의 모습을 칭찬했다.
김준호가 '독박투어' 촬영 중 미래의 딸을 언급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으나, 홍인규로부터 딸이 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멤버들은 상하이와 타이닝을 오가며 독박 게임과 벌칙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