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홍진호는 현재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올해 4월 체코에서 열린 세계 포커 대회에서 2위를 기록해 약 2억 원의 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홍진호의 포커 대회 누적 상금은 약 3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호는 육아로 인해 해외 대회 참가에 제약이 있으나, 최대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