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박미선은 선우용여와 만나 근황을 나눴다. 이날 선우용여는 박미선에게 암 투병을 계기로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고 가족과 남편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었다고 위로를 건넸다. 이에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과 매우 편한 사이가 되었으며, 남편이 자주 찾아오는 등 이전보다 가까워진 관계를 전했다. 박미선은 지난 2025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위해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