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구단은 12일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행사 기간 사직야구장 광장에 잉어킹 테마의 가로등 배너와 피카츄 에어벌룬을 설치하고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벤트 첫날인 8월 30일에는 잉어킹 테마의 입장 티켓이 발행되며 관중 전원에게 잉어킹 모자가 제공된다. 경기 전 광장에서는 잉어킹 컬래버레이션 유니폼을 착용한 피카츄가 그리팅 행사에 나서며 포켓몬태그스타 미니게임 존을 통해 스페셜태그 피카츄와 스티커를 증정한다. 경기 중에는 포켓몬 퀴즈 등 경품 행사가 진행되며 응원단도 컬래버레이션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관련 굿즈는 8월 28일부터 출시되며 유니폼, 짝짝이, 파우치, 키링 등이 포함된다. 상세 정보는 구단 공식 상품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 8월 30일부터 사직구장서 ‘잉어킹 데이’ 이벤트 개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포켓몬스터 캐릭터 ‘잉어킹’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