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은 29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파더보른과의 2026-2027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재성은 후반 23분 란스포드 쾨니히스되르퍼와 교체될 때까지 68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재성은 경기 중 4개의 슈팅을 시도하고 패스 성공률 81%를 기록했으나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마인츠는 이날 총 12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파더보른보다 많은 기회를 만들었으나 득점에 실패하며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한편 같은 날 정우영이 교체 투입된 우니온 베를린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3-3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재성, 분데스리가 개막전 68분 활약…마인츠는 파더보른과 무승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2026-2027시즌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팀은 승격팀 파더보른과 득점 없이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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