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이용주는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으로 데뷔한 뒤 MBC '안녕, 프란체스카', '궁' 등에 출연했다. 특히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와 '푸른거탑' 시리즈에서 신병 이용주 역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고인과 '푸른거탑'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호창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빈소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김호창은 지인들에게 부고 소식을 알리며 장례식장 방문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