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을 통해 효연의 숙소 생활이 공개됐다. 효연은 다른 멤버들이 모두 독립한 이후에도 데뷔 때부터 사용해 온 숙소에 남아 19년째 거주 중이다. 효연은 숙소 생활을 유지하는 이유로 스케줄 소화의 편리함과 식사 제공 등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꼽았다. 또한, 과거 방송을 통해 “저축만이 살길”이라며 경제적인 측면과 회사 측의 지속적인 보살핌을 이유로 언급한 바 있다. 숙소에는 효연과 21년째 인연을 이어온 관리인이 상주하며 청소와 식사를 돕고 있다. 효연의 숙소 생활 모습은 오는 9월 5일 ‘전지적 참견 시점’ 본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