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편에서는 홍석천이 누나의 자녀들을 입양한 사연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조카들에게 재산 상속을 언급하며 삼촌의 뜻을 따르라고 설득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를 듣던 백일섭은 홍석천에게 “애인 하나 만들어서 아이 하나 낳아”라고 조언했고, 홍석천은 웃으며 화답했다. 또한 백일섭은 자신의 졸혼 생활을 ‘가출 11년 차’라고 표현하며 과거 가족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해당 방송에는 남보라의 13남매 대가족 생활과 김승욱의 3대 동거 일상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오는 9월 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