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최근 2년 평균 대비 5% 이상 절감한 가구와 상업시설에 현금이나 그린카드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인센티브는 일반 가구 연간 최대 10만 원, 상업시설 연간 최대 40만 원까지 지급된다. 기존에 감축 인센티브를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 절감률이 0~5% 미만이어도 유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흥시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총 6402세대가 인센티브 지급 대상자로 선정돼 총 4388t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다. 참여 세대수는 2025년 하반기 7804세대에서 2026년 상반기 8765세대로 증가하는 추세다.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세대 단위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 '카본페이'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시흥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최근 1년간 이산화탄소 4388t 감축
경기 시흥시가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392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