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2027년 시정 운영 계획 발표…전 부서 참여 정책 수립 목표
시흥시는 민선 9기 시정운영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7년 정책 추진 방향과 부서별 핵심과제를 구체화하고, 시민 체감 시정 성과 창출에 나선다. 전 부서 및 동(洞) 단위까지 참여하는 정책 수립 체계를 구축하고, 부서별 연간 업무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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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민선 9기 시정운영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7년 정책 추진 방향과 부서별 핵심과제를 구체화하고, 시민 체감 시정 성과 창출에 나선다. 전 부서 및 동(洞) 단위까지 참여하는 정책 수립 체계를 구축하고, 부서별 연간 업무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기정예산 대비 7.5% 증가한 2조922억원 규모의 3차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SOC 인프라 구축과 취약계층·청년 대상 복지 예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추경안은 오는 13일 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이 20대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텍스트힙' 문화에 맞춰 어린이 독서 프로젝트, 필사 공간 운영, 야외 독서 축제 등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시흥시가 '깨끗한 경기 만들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나, 현장 노동자들은 무단투기와 불량 분리배출로 인한 고충을 겪고 있어 시가 환경 개선 및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
시흥시가 탄소중립포인트제 사업에 3920만 원을 투입해 운영 중이며, 최근 1년간 참여 세대들이 총 4388t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흥시가 지난 26일 관내 제조업 CEO와 소공인 38명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인들의 현장 건의를 반영해 마련됐으며, 시는 향후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흥시가 정부의 과천 경마장 이전 논의에 대응해 전담 추진단을 구성하고 유치 전략 점검 및 입지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흥시가 청년창업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 있다. 청년협업마을을 중심으로 교육, 공간, 투자 연계 등을 제공하며 지역 내 청년 창업 생태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흥시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거북섬에서 첫 전국 철인3종대회를 개최한다. 1400여 명이 참가하며 대회 기간 일부 노선버스가 우회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