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는 12일 자신의 SNS에 반려묘 콩콩이와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땠는지 모르겠다"고 적었다. 이어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다. 꼭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공유는 지난 7일에도 "콩콩이가 고양이 별로 떠났다"며 반려묘의 사망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공유는 평소 두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으며, 과거 방송을 통해 반려묘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기도 했다. 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