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파트리샤는 어린 시절 조나단에게 주먹으로 맞아 얼굴이 비대칭이 됐다고 언급했다. 파트리샤는 과거 조나단이 마시던 밀크티에 침을 뱉었다가 조나단에게 맞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조나단은 파트리샤가 매를 버는 스타일이라며 남매간의 갈등 상황을 전했다.
파트리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서 조나단과의 일화 공개
방송인 파트리샤가 오빠 조나단에게 과거 폭행을 당해 얼굴이 비대칭이 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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