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비비와 김나경 자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지난 2024년 11월 열린 '멜론 뮤직 어워드 2024' 당시 비비가 상을 받자 김나경이 볼에 뽀뽀를 했던 사건을 언급했다. 비비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용당한 것 같다"고 농담하며 "바이럴이 됐는데 뿌듯했다. 자기 잇속을 챙길 줄 아는 녀석이 됐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나경은 "야망의 계획이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언니도 좋아하니까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가족 간 스킨십이 잦아 볼 뽀뽀가 일상이라고 밝히며 스튜디오에서 이를 재연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나경은 매운 음식에 대한 남다른 취향과 주량을 공개하며 자매간의 일화를 전했다.
비비·김나경 자매,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해 시상식 볼 뽀뽀 비화 공개
가수 비비와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김나경 자매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과거 시상식에서 화제가 된 볼 뽀뽀 퍼포먼스에 대한 뒷이야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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