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방송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11회에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준결승전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정호영이 1위로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이성훈과 김훈이 각각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연복은 최종 정산에서 재료비 지출이 변수로 작용하며 김훈에게 1만 48원 차이로 밀려 4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연복을 비롯해 홍석천, 김호윤, 최상현은 탈락했다. 결승에 진출한 정호영, 이성훈, 김훈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모두의 가게'를 주제로 최종 우승을 향한 경쟁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