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3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케이크와 꽃다발을 든 사진을 게재하며 생일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드레스와 화이트 드레스 등을 착용한 장원영의 모습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이 포함됐다. 2004년 8월 31일생인 장원영은 최근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일을 '8월 31일' 대신 '8월 마지막 날'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장원영은 30일과 31일의 발음이 혼동될 수 있어 팬들이 자신의 생일을 정확히 기억할 수 있도록 이 같은 표현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원영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안유진과 함께 전시 '안녕(AN-YOUNG) 인 서울'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