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는 지난 8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육아와 관련한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모유 수유를 중단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최연수는 아기가 작게 태어난 상황에서 주변의 모유 수유 권유가 많아 심리적 압박을 느꼈으며, 단유 과정에서 죄책감을 겪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수유 자세로 인한 거북목 증상과 손목 통증, 체력적 한계 등 신체적 부담이 컸다고 토로했다. 또한, 수유 후 체형 변화로 인해 자존감이 하락하는 등 심리적 어려움도 겪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연수는 지난 8월 17일에도 손가락 통증을 유발하는 '방아쇠 수지 증후군'으로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모유 수유에 대한 부담을 언급한 바 있다. 최연수는 분유 수유를 선택하는 것이 모성애 부족으로 비춰지는 시선에 대해 불편함을 표하며, 수유 방식은 전적으로 엄마의 결정에 달려 있다는 소신을 밝혔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결혼해 지난 5월 득남했다.
최연수, 출산 후 모유 수유 중단 배경 밝혀…"엄마의 선택 존중해야"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인 최연수가 출산 한 달 만에 모유 수유를 중단한 이유와 그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