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여름의 끝자락에서'라는 글과 함께 남편 권상우와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나란히 서서 셀카를 찍고 있다. 권상우는 흰색 티셔츠와 모자 차림으로 사진을 촬영했으며, 손태영은 권상우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거나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