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광수는 지난 28일 제주 판포포구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중 슬리퍼를 도난당했다고 주장하며 공개적으로 반환을 요구했다. 이후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슬리퍼의 행방을 찾았다고 밝혔다. 미키광수는 렌터카 직원으로부터 제보를 받아 슬리퍼가 인근 숲에 버려진 것을 확인했다. 그는 CCTV를 통해 당시 상황을 확인한 결과, 슬리퍼를 가져간 인물이 가방에 담아 이동한 것으로 보아 단순 착각이 아닌 절도 행위라고 주장했다. 미키광수는 제보를 준 게스트하우스 사장과 렌터카 직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코미디언 미키광수, 제주서 도난당한 슬리퍼 행방 확인
코미디언 미키광수가 제주도에서 도난당했던 슬리퍼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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