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지난 29일 서울 골프존타워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열린 ‘샤브20 GTOUR 슈퍼매치’ 결승전에서 이정웅-이진경 팀이 김홍택-윤규미 팀을 꺾고 우승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000만 원, 우승 상금 1300만 원 규모로 진행됐다. 경기는 남녀 2인 1팀 방식의 8강 토너먼트로 치러졌으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중 12개 홀은 포섬 플레이, 6개 홀은 개인 플레이로 구성됐다. 결승전 코스는 난도가 높은 ‘해비치 서울’에서 진행됐다. 경기 초반 김홍택-윤규미 팀이 앞서 나갔으나, 후반 들어 이정웅-이진경 팀이 12번 홀 버디를 기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후반 홀에서만 버디 6개를 추가한 이정웅-이진경 팀은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하며 6타 차로 승리했다.
스크린골프 ‘샤브20 GTOUR 슈퍼매치’ 이정웅-이진경 팀 우승
스크린골프 남녀 팀매치 대회인 ‘샤브20 GTOUR 슈퍼매치’ 결승전에서 이정웅-이진경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29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샤브20 GTOUR 슈퍼매치’ 우승팀. 왼쪽부터 이정웅, 이진경 프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제공) 2026.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31/NISI20260831_0002225552_web.jpg?rnd=2026083110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