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의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인 김우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고를 알리며 빈소가 충북 청주에 마련됐다고 밝혔다. 김우형은 먼 길을 찾아오는 이들의 불편을 고려해 가족장으로 조용히 고인을 모시겠다고 전하며 마음으로 기도를 부탁했다. 김선영과 김우형은 빈소를 지키며 슬픔 속에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9월 1일 엄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