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의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인 김우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고를 알리며 빈소가 충북 청주에 마련됐다고 밝혔다. 김우형은 먼 길을 찾아오는 이들의 불편을 고려해 가족장으로 조용히 고인을 모시겠다고 전하며 마음으로 기도를 부탁했다. 김선영과 김우형은 빈소를 지키며 슬픔 속에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9월 1일 엄수될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 김선영 부친상…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
뮤지컬 배우 김선영이 지난 30일 오전 부친상을 당했다. 향년 91세인 고인의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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