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은 지난 8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운동 중 휴식을 취하는 사진과 함께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갑상샘암 수술 후에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며 "나이 때문일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평소 꾸준한 러닝 등 철저한 자기관리로 알려진 진태현은 건강상의 어려움을 토로하면서도 "꿈을 가지고 도전 중인데 언젠가는 이룬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해보려 한다"며 의지를 다졌다. 진태현은 지난해 6월 갑상샘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