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 낮 12시 7분쯤 경기 김포시 하성면의 한 포장재 제조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지게차가 중심을 잃고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지게차를 운전하던 60대 A씨가 차량에 깔려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