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서 김병만은 바닥에 엎드린 채 아들과 딸이 자신의 등 위에서 장난치는 모습을 받아주고 있다. 김병만은 아이들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거나 몸 위를 뛰어다니는 상황 속에서도 "고통 속에 행복"이라는 글을 남기며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김병만은 2023년 전처와 이혼했으며, 지난해 8월 전처의 딸과 파양 절차를 마쳤다. 이후 같은 해 9월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김병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현재 아내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를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