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서 김병만은 바닥에 엎드린 채 아들과 딸이 자신의 등 위에서 장난치는 모습을 받아주고 있다. 김병만은 아이들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거나 몸 위를 뛰어다니는 상황 속에서도 "고통 속에 행복"이라는 글을 남기며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김병만은 2023년 전처와 이혼했으며, 지난해 8월 전처의 딸과 파양 절차를 마쳤다. 이후 같은 해 9월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김병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현재 아내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를 공개한 바 있다.
김병만, 재혼 후 두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 공개
방송인 김병만이 지난 8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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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만과 아들 (사진= 김병만 SNS캡처 )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6647_web.jpg?rnd=20260901093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