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8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장원영은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방문해 식사를 즐겼으며, 손 셰프가 직접 케이크를 전달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장원영은 해당 게시물에 '나는 내 삶을 사랑해'라는 문구를 남기며 생일을 자축했다. 또한 장원영은 자신이 모델 및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여러 브랜드로부터 받은 꽃다발과 선물, 케이크 등을 인증하며 광고계에서의 영향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