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학부모로부터 제보받은 교과서 내 태극기 오류 사례를 공개했다. 해당 교과서에 삽입된 태극기는 태극 무늬가 실제와 다르게 그려져 있으며, 자습서의 관련 사진 설명에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아닌 '2002년 한국 월드컵'으로 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 교수는 교과서 내 오류 발생에 대해 출판사의 책임과 함께 검정도서 승인 주체인 교육부의 부실한 검정 절차를 지적했다. 그는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잘못 사용되는 태극기 디자인을 시정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 내 태극기 무늬 오류 발견
비상교육이 발행한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와 자습서에서 태극기 태극 무늬가 잘못 그려지고 월드컵 명칭이 부정확하게 표기된 사례가 확인됐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2022년 개정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삽입된 태극기 (사진=서경덕 교수팀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6571_web.jpg?rnd=2026090109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