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1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1억 원의 긴급구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금은 네팔 현지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식량, 생필품 등 구호물품 보급 및 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사는 그동안 엄홍길휴먼재단과 협력해 네팔 오지마을 학교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글로벌 봉사단을 파견하는 등 현지와 인연을 이어왔다. 신가균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본부장은 네팔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네팔 홍수 피해 복구에 1억 원 지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구호금 1억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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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 전경.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6811_web.jpg?rnd=2026090110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