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등 전 영역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A등급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선린대는 올해 인센티브 약 16억 원을 포함해 총 3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대학 측은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중장기 발전 계획과 연계한 교육 역량 강화 및 미래 사회 대응을 위한 혁신을 지속할 방침이다. 또한 학생 성장과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선린대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총 159억 8000만 원의 혁신지원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 중 인센티브는 약 67억 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