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다은과 윤남기 부부의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윤남기가 홀로 두 아이를 돌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아빠의 독박육아'라는 문구가 포함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이다은이 육아에 소홀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제기했다. 이에 이다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영상 촬영 당시 본인에게 별도의 일정이 있어 윤남기가 아이들을 맡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평소에는 부부가 함께 육아를 분담하고 있으며, 서로의 일정에 맞춰 협력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후 이다은은 자신을 향한 응원의 다이렉트 메시지(DM)가 이어지자 9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