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여에스더는 자신이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회사의 본사 연 매출이 3000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 홍혜걸은 아내의 경제적 지원을 받아 의학 채널을 운영 중이며, 스스로를 '아내 복이 많은 남편'이라고 칭했다. 두 사람은 최근 5년 만에 다시 합가했으나, 생활 습관 차이로 인한 일화를 공개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에스더는 자신의 재산 배분 계획과 사후 홍혜걸의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으며, 홍혜걸은 아내의 성격과 과거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또한 여에스더는 오랜 기간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호전된 상태라고 전했다.
여에스더·홍혜걸 부부, 5년 만의 합가와 결혼 생활 공개
의학 박사 여에스더와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 부부가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33년 차 결혼 생활과 사업 운영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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