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1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린샹티(대만·세계 17위)를 상대로 게임스코어 2-0(21-11, 21-3) 완승을 거뒀다. 경기 시간은 33분이 소요됐다. 안세영은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2024년과 지난해에 이어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안세영은 오는 3일 한첸시(중국)와 16강전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