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목표물을 타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설치 시도와 요르단 미군 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복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이번 공격에 보복할 경우 훨씬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미군은 지난달 30일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 라라크섬을 타격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