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팀 단장 제프 오길비는 현지시간 1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2026 프레지던츠컵 셀렉션 스페셜’을 통해 단장 추천 선수 6명을 발표했다. 이번 추천 명단에는 임성재를 비롯해 크리스티안 베자위덴하우트, 니코 에차바리아, 히사쓰네 료, 코리 코너스, 닉 테일러가 포함됐다. 이로써 임성재는 2019년 첫 출전 이후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4회 연속으로 프레지던츠컵 무대를 밟게 됐다. 앞서 세계골프랭킹 기준 상위 6명에게 주어지는 자동 선발권을 통해 김시우와 김주형이 인터내셔널팀에 합류한 바 있어, 이번 대회에는 총 3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한다. 오길비 단장은 임성재에 대해 팀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선수라며 뛰어난 버디 생산 능력과 팀 분위기를 이끄는 유쾌한 성격을 높이 평가했다. 2026 프레지던츠컵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합류…4회 연속 출전
골프 선수 임성재가 2026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단장 추천 선수로 선발되며 4회 연속 대회 출전을 확정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몬트리올=AP/뉴시스] 인터내셔널팀의 임성재가 29일(현지시각) 캐나다 몬트리올의 로열 몬트리올 골프클럽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마지막 날 4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임성재는 러셀 헨리(미국팀)에게 3홀 차로 패해 1승4패를 기록했고 인터내셔널팀은 미국팀에 최종 7점 차로 패하며 우승을 넘겨줬다. 2024.09.30.](https://img1.newsis.com/2024/09/30/NISI20240930_0001517677_web.jpg?rnd=20240930084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