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빈은 지난 8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7월 10일 방영된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의 소회를 밝혔다. 해당 방송에서 안현빈과 김수현 부부가 제주도에서 운영하는 식당은 가수 권유리가 방문하는 단골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안현빈은 방송 출연을 계기로 식당이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권유리와 제작진, 가족 및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안현빈은 아내 김수현의 둘째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태명을 방송 프로그램명에서 딴 ‘혼산’으로 지었다고 밝혔다. 둘째는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