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은 자신이 운영하는 의학 유튜브 채널에 대해 공익적 목적의 라이브 방송을 연중무휴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채널 운영을 위해 아내 여에스더로부터 매달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출연하는 의사 및 대학교수들의 출연료 등으로 해당 금액이 모두 소진된다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초기 지원금 8천만 원에서 시작해 매년 지원액이 늘고 있다고 언급하며, 남편이 본인과 상의 없이 회계팀에 직접 연락해 지원금을 증액한다고 덧붙였다. 홍혜걸은 과거 유튜브 운영비 지원과 관련해 세무 조사를 받은 적이 있으나, 본인이 회사로부터 가져간 수입이 없어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홍혜걸은 여에스더로부터 1년 치 용돈을 현금으로 한 번에 받는다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홍혜걸이 제주도에 거주할 당시 편의를 위해 한 번에 지급하던 방식이 유지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혜걸, 여에스더로부터 매달 1억 8천만 원 유튜브 운영비 지원
의학박사 부부인 홍혜걸과 여에스더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유튜브 채널 운영비 지원과 용돈 등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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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일 방영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7874_web.jpg?rnd=2026090210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