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이번 예산안이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한 투자이자 재정건전성 개선을 담보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3대 메가프로젝트와 미래 대응 기금, 자주국방, 지방균형발전 및 생애주기별 지원을 포함한 전략적 민생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거시경제 지표는 회복세에 있으나 국민이 체감하는 경기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와 여당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민생 경제의 확실한 회복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시 현안과 관련해서는 행정수도 완성을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언급하며 국회 차원에서 법적 기반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 대표는 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민주당TV'를 통해 민주개혁 진영의 미디어와 협력하고 당의 기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최고위원 전원이 해당 채널의 게스트로 출연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