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가 9월 5일 자로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차트 진입 16주 차에 순위가 반등했다. 지난달 24일 발매된 미니 2집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 이후 스트리밍 수치와 실물 음반 판매량이 상승한 결과로 분석된다. 코르티스는 '월드 앨범' 차트 3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0위에 올랐으며,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는 67위를 기록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8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멜론 8월 월간 종합 차트 3위를 기록하며 4개월 연속 '톱 3'를 지켰다. 코르티스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투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룹 코르티스, 미 빌보드 200 차트 112위로 반등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43계단 상승한 112위를 기록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