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프리즈 서울에 30개 국가·지역 133개 갤러리가, 키아프 서울에는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전시에는 데이미언 허스트, 김창열, 페르난도 보테로, 서도호, 쿠사마 야요이, 백남준, 유영국, 박서보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출품됐다. 올해 키아프는 '공존'을 화두로 AI 시대 인간의 감각을 재탐색하는 기획을 선보였다. 일반 관람은 3일부터 시작되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서울 곳곳에서는 갤러리 연계 행사도 이어진다.
미술 축제 키아프·프리즈 서울 코엑스서 개막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동시에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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